

여자 아이들은 어디로갔을까? 이중섭의 수많은 작품들 속 여자 아이들의 부재에서 반인반호(호랑이), 반인반마(말)인 달리는여성들의 이야기가 시작한다. 가부장제 속 여성의 역할인 딸, 아내, 그리고 엄마로만 기억되기에는 이 달리는 여성들은 너무도 자유롭고 맹렬하다. 그녀들의 이야기는 나와 내 쌍둥이, 그리고 엄마의 말과 호랑이 태몽에서 영감받았다.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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