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rap)을 좋아하는 다현은 이십 대의 혼자사는 여자다.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들어선 생경한 공간 속. ながよ(기나긴 가을밤)의 끝자락, 사람들 앞에 선 다현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선택을 한다. [제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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