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원전 폭발과 함께 죽음의 땅이 되어버린 후쿠시마. 아무도 찾으려 하지 않는 버려진 땅 위에서 홀로 살아가는 단 한 남자가 있다. 하지만. 혼자여서 외로울 것이라는 모두의 우려와 달리 타조, 소, 송아지, 강아지, 고양이, 말과 함께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나오토’. 아무도 없을 줄 알았죠? 여기도 사람이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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