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이 좋으면 다 좋아>는 신분이 낮다는 이유로 자신을 거들떠보지 않는 버트람을 짝사랑하는 헬레나가 우여곡절 끝에 그와 결혼하고, 남편의 인정을 받기까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헬레나는 조력자 다이애나의 도움을 받아 남편의 마음을 얻기 위한 계략을 꾸미는데... 화려한 무대 미술과 의상까지 더해져 성공적인 극 작품으로 관객들이 황홀한 기쁨에 빠져들도록 한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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