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화 운동으로 투옥된 김근태에게 아내 인재근이 보내는 편지에는 “무릎 꿇고 사느니보다 서서 죽기를 원한다” 라는 구절이 자주 적혀있었고, 우리는 그 의미를 찾으려 노력했다. 그들이 주고 받은 편지를 지금 현재의 감옥에 갇힌 이들과 옥바라지 한 자들이 읽으며 연대의 행위와 옥바라지의 의미를 재생산한다. [제18회 인디다큐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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