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 전염병이 강을 끼고 세워진 도시들을 휩쓸었다. 사물들은 변화하기 시작했고, 모든 것은 천천히 다른 어떤 것이 되어 갔다. 이러한 변화는 질병의 징후인지 혹은 질병으로부터 벗어나는 방식인지 분명치 않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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