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하여 남한에서 살아가고 있는 금이와 은이. 그들은 탈북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휘린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