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을 넘기기 힘들다는 의사의 말에 할아버지의 임종 전에 근조화환을 준비해서 병원으로 간 모녀. 친인척들도 속속 모여든다. 그러나 임종보다 먼저 온 것은 근조화환이다. 가족들은 하나둘 각자의 속내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앙상블 연기가 돋보이는 희비극의 가족 드라마.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김윤하
혜선

안민영
영숙

전소현

남미정

김병춘

장준휘

김최용준

송아경
3.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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