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 몰래 꽃신을 내다 판 수민과 동민. 할머니가 쓰러진 후 꽃신을 되찾으려 고물상을 찾아간 수민과 동민은 고물 틈 사이에 빠지게 된다. 긴 터널을 지나 도착한 그곳은 망자들을 위로하는 꼭두들이 있는 곳이다. 수민과 동민은 그들과 함께 꽃신을 찾아 나선다. 김태용 감독의 국악 공연 <꼭두>의 영화버전. [2019년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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