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안의 골칫거리 ‘꼬마이모’ 지란과 그런 이모를 세상에서 제일 멋지다고 말하는 열두 살 조카 소영의 찌릿찌릿한 ‘가슴’ 성장 이야기. 코로나19와 함께 찾아온 무더운 여름. 엄마 지숙이 운영하는 식당에는 손님이 뚝 끊기고, 꼬마이모 지란은 몇 달간 준비하던 공연이 취소된다. 가족들이 각자의 고민으로 바쁜 와중에도 소영의 가슴은 몽우리를 맺고 성장한다. [2022년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이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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