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도, 성격도, 살아온 환경도 다른 ‘소라’ & ‘미레’ & ‘레이카’. 하지만 <꼬마 마법사 레미>를 어린 시절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서로 다른 세 사람을 연결해준 마법같은 인연. 어른이 되느라 바빴던 그녀들은 잠시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되는데... 지금, ‘레미’의 마법이 다시 시작된다!

김서영

박선영

이용신

양정화

박소라

사토 준이치
채의진
4.1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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