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파키스탄 국경 마을에 사는 여덟 살 누레는 자신이 잠든 밤에 총격전이 벌어졌다가 잠에서 깨면 멈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접전이 격화되면서 학교가 휴교를 하자, 누레는 뜬눈으로 밤을 새워 보기로 마음먹는다. 누레의 믿음대로, 잠을 자지 않으면 총격전이 멈추게 될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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