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끼오를 외치는 오리를 본 인간은 달걀을 오리 무리 속에 넣는다. 오리 무리 속에서 자라난 닭은 어미오리의 사랑 속에서 자라난다. 인간은 다시 그 무리들 사이에 새로운 닭들을 풀어놓는데... 연출의도. 인간이 "닭을 알 수가 있다." 또는 "알았다"라는 말의 뜻은 인간이 닭의 본체가 무엇인가를 진짜 알았거나 알 수 있다는 뜻이 아니라 단순히 "인간이 알 수 있는 닭을 알았다"라는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잘 살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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