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프랑스에 가서 영화감독이 되기 위해 여자로부터 프랑스어를 배운다. 장 르누아르의 명언에 감명받은 남자는 평생 단 한 편의 영화를 찍겠다고 결심하고, 귤에 대한 영화를 만들기로 한다.
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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