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되자, 혼자 살고 있는 엄마의 집으로 자녀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화기애애해 보이는 명절 풍경 속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말과 행동들이 의도치 않게 갈등을 불러일으킨다. 조용히, 또 웃으며 지나갈 수 있었던 설날 명절의 하루가 점점 소란스러워진다.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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