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배낭을 멘 채 절대로 내려놓지 않는 한 소녀가 있다. 도대체 왜 배낭을 내려놓지 않을까? 소녀의 절망이 판타지로 표현된 수작. [2017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나 버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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