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자랐던 막내손녀, 인선. 하지만 인선은 돌아가신 할머니에 대한 죄책감때문에 운구차에 타기가 싫다. 그러다 발인 전날 밤, 할머니를 마지막으로 모셨던 요양병원 간호사 혜정이 인선을 찾아온다. [2022년 제14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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