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에 단 두 번만 문이 열리는 비구니 수행도량 백흥암. 이곳에서 각기 다른 사연으로 출가를 결심한 비구니들과 함께한 300일 간의 템플스테이를 보여준다.
민재 행자
본인
상욱 스님
선우 스님
영운 스님
이창재
3.8점
만점 5점
상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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