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는 할머니가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은 누구였는지 호기심을 안고 마를레네를 수소문해 찾아간다. 벨도 없어 박수로 방문객이 왔다고 알려야 하는 이곳. 추억을 간직하려 빈 수영장을 집으로 개조해 살고 있는 나이든 여성을 통해 할머니에 대한 기억을 되짚어간다. [제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