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남자와 한 여자. 둘의 만남과 사랑, 이별, 그리고 재회에 이르는 긴 시간 동안 두 사람이 느낀 감정과 그에 대한 기억이 하나의 흐름 안에 교차한다. 사랑에 대한, 감정에 대한 기억은 과거에 머물지 않으며 현재 내 존재의 바탕이라는 점을 영화적으로 탐색하는 작품.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린다 카리디

루카 마리넬리

조반니 안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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