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수인은 짐을 정리하던 중 익숙한 거리의 그림을 발견한다. 이끌리듯 그 곳에 다다른 수인은 한 소년을 만난다. 그 순간 어떤 기억이 단편처럼 떠오르고 그 후 수인은 꿈, 현실 그리고 과거를 오가며 점점 더 선명해지는 기억에 혼란스러워 한다.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이원근
2.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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