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 이니스 대그 박사가 야생 기린 연구를 위해 남아프리카로 떠났던 1956년의 획기적 행보를 돌아본다. 85세가 된 그녀는 자신이 알던 기린의 세계와 지금 기린들이 처한 현실이 깜짝 놀랄 만큼 달라져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그녀의 가슴 아픈 여정을 통해 우리는 그녀가 연구를 중단하고 돌아와야 했던 이유를 면밀히 보게 된다.[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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