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빚을 지게 된 장례지도사 일곤은 시신의 금니를 보고 마음이 흔들린다. 결국 금니를 뽑아 팔기 시작한 그는 끔찍한 현실과 마주한다. 영화와 같은 실제 사건이 있을 정도로 궁지에 몰린 인간의 욕망은 선을 넘으면 그 한계를 알 수 없다. 금니라는 소재를 영리하게 시각적, 청각적으로 풀어낸 공포 효과는 빚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서는 초현실적인 무서움을 선사한다. [2022년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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