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소녀들을 위해 제작된 인형의 표상 속에는 백인 우월주의와 인종차별에 대한 복잡한 역사가 놓여있다. 1850년에서 1930년 사이 익명의 아프리카계 미국 여성이 흑인 인형을 만들었고 2015년 처음 전시됐다. 책으로도 출판된 '블랙 돌스'는 친밀감, 정치, 예술, 동심, 페미니즘이 어우러진 이 특별한 인형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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