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 중년의 오형사는 그의 조카인 운동권 학생 명선과 함께 강간을 당한 여공 진숙의 집에 범인 몽타주를 그리기 위해 찾아간다. 충격을 받아 입을 열지 않는 진숙. 그녀의 대답을 원하는 오형사. 시간이 흐르고 몽타주를 그리다 지친 오형사와 진숙, 명선. 누구의 얼굴이라도 상관없다. 단지 그럴 듯하면 된다.

오창경

이요섭

정혜지
하은채
2.9점
만점 5점
상위 42%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