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때보다 가장 추운 겨울을 맞은 2012년의 시리아, 사나의 유일한 꿈은 아들에게 요리를 해주기 위해 필요한 가스연료를 구하는 것이다. 그는 일을 하루 쉬고 연료를 찾아 나섰다가 포위된 지역에 갇히게 된다. 그곳에서 그녀는, 사람들이 전쟁을 겪으며 그림자를 잃어가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2019년 제8회 아랍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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