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세기 동안 사람들과 신들의 유희로 자리매김한 중국 그림자극을 다룬 다큐멘터리. 그림자극을 공연하는 예인들은 전통 그림자극의 시골무대와 국가적 문화유산 사이에서 자신들의 길을 찾는다. 그림자극 거장들의 방랑생활을 통해, 우리에게 끊임없는 과도기의 국가적 배경 속에서 존경받는 민속 전통의 변화를 그린 잊히지 않는 초상을 선사한다. [제 13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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