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포기하려던 만화가 지망생 영이. 문득 여자의 얼굴이 떠오른다. 정체를 알 수 없지만, 왜인지 익숙한 느낌이 들어 그림을 그린다. 여자를 기억해내기 위해.
박세원
영이
김다나
김연희
엄마
2.2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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