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초 이역만리 독일에 간호사로 떠났던 우자, 영숙, 춘자. 황혼이 되어 독일인 남편과 고국으로 돌아온 그들은 남해에 보금자리 '독일마을'을 만들어 정착 생활을 시작한다.
우춘자
빌리 엥엘프리트
조성형
우자 슈트라우스 킴
루트비히 슈트라우스 킴
영숙 타이스
아르민 타이스
3.1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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