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투병 중인 아버지와 간병에 지친 어머니가 집으로 돌아왔다. 회사에서 잘리고 해외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려던 수진은 이대로 집에 발이 묶일 판이다. 수진은 때때로 아버지에게서 좀비의 형상을 본다. 공포영화 코드를 옮긴 일상의 불안과 두려움이 모호하면서도 선명하다.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안민영
3.0점
만점 5점
상위 4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