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로부터 변태 취급을 받고 있는 아파트 경비원 남완. 한 소년에게 다가갔다가 소년이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지는 통에 나쁜 소문은 커져만 가고... 그것은 남완으로 하여금 촉망 받던 레슬링 선수였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만든다. 영광스러웠지만 비극적이었던 과거를. (2013년 제1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