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계 미국인 1세대 감독 숀 왕이 둘도 없는 절친이자 룸메이트인 80대 외할머니와 90대 친할머니를 카메라에 담는다. 이 영화는 춤추고, 스트레칭하고, 슬픔은 방귀로 날리는 할머니들의 일상을 재미있고 독특하게 포착하면서, 기쁨과 고통이 함께하는 인생에 대해 성찰한다. 두 할머니와 손자는 노년에도 활기차게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
장리화
이 옌푸에이
3.3점
만점 5점
상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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