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의 문화가 변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대가족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의 의미와,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주는 드라마.

이순재
유종철

강부자
김숙자

노주현
유민호

송승환
유경호

정재순
하명란

홍요섭
유재호

김해숙
한혜경

양희경
김숙경

임예진
이태희

김정난
강수미

서지혜
이지선

윤소이
유세희

조한선
유세현

왕지혜
홍유리

신소율
유소희

남규리
이나영

김영훈
나현우

정해인
유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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