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프론트라인 | 아시아 프리미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수용소에 수감된 포로 중 일부는 나치가 전 세계를 상대로 숨겨온 지옥 같은 실상을 위험을 무릅쓰고 은밀히 촬영, 기록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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