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의 만찬>은 우리가 사는 사회를 우화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저녁식사 동안 ‘시스템’은 바보같이 모든 자원을 소비하는 몇몇만을 배불리 먹이고 나머지는 남은 부스러기들로 생존한다. 남은 것들을 위한 싸움은 필연적으로 파국적인 변화를 낳는다.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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