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단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세 여성은 80년대에 기소된 연쇄살인범이자 강간범 리처드 라미네즈와의 관계, 매력, 애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들이 나눈 편지와 감정을 통해 우리는 소름 끼칠 정도로 낯익은 집착을 발견한다. [2020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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