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동남부에 위치한 도시 벨루오리존치를 배경으로 한 공감감적 비주얼 에세이. 마리아, 베라, 와누사는 수직화된 땅에 대한 저항으로, 뒤뜰에서 직접 먹거리를 재배하고 요리해왔다. 세 여인은 음식으로 맺어진 애정 어린 관계, 성차별, 그녀들만의 우주인 부엌에 스며드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 [2022년 제8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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