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에 있는 가족을 위해 이탈리아로 건너와 가정부로 일하는 다리나. 언어도 통하지 않고 힘든 생활을 이어가지만, 변호사인 집주인 알레산드로가 그런 다리나를 위로해 준다. 그러던 중 다리나는 아이를 임신하고, 오랜만에 돌아간 우크라이나에서는 딸이 남자친구의 아이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되는데...
림마 쥬비나
리너 버나디
실비아 루비노
3.5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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