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하게 오디션 준비를 하고 있는 강한남. 옷을 입는 중에 수혁에게 전화가 오고 한남은 ′언제 술 한잔 먹자′ 는 말로 상황을 회피하고 오디션장으로 향한다. 오디션장에서 한남의 연기를 본 감독은 감탄하며 주인공으로 쓰겠다고 말한다.
황대기
김민세
조연재
2.1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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