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마 부인은 남편이 죽은 뒤, 정숙한 노인으로 남을 것을 강요 받는다. 그 러나 샤르마 부인은 전혀 그럴 생각이 없다. 그녀는 그간 못 해본 일을 하고 새 친구들을 사귄다. 또한 자기 이름의 계좌를 개설하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 하고자 한다. 응원하고 싶은 노년 여성의 자아 찾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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