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헤어져 기다림이 계속되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너무 뻔하다. 알고 보니 이 자리는 감독이 친구에게 자기 영화를 소개하는 자리였고, 친구는 뻔한 영화의 이야기를 예측해버린다.
이태희
이민지
박재윤
2.0점
만점 5점
상위 6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