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은 소년원에서 나온 수지를 데리고 새 집을 향해 길을 나선다. 희망에 찬 기득과는 달리 수지는 3년 만에 갑자기 나타난 아빠가 야속하기만 하다. 어색하게 대화를 시도해보지만 둘의 마음은 어쩐지 어긋나기만 한다.
조이현
이승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