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스마트폰을 쳐다보며 화면에만 집중하는 사람들은 점차 삶의 사랑스러움으로부터 멀어진다. 손바닥만한 스마트 폰에 빠진 도시의 엄지족은 주변의 삶을 완전히 소홀히 대한다. 이로 인해 주변 사람들도 무의식적인 피해를 받게 된다. 인명구조원은 빌딩에서 뛰어내린 사람을 죽게 하고, 의사는 환자에게 잘못된 주사를 놓는다. [제 1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7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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