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수품 수송 열차의 차장(왕평)이 중국 스파이(독은기)에게 매수되었으나 양심의 가책으로 고민한다. 차장의 아내(문예봉)가 이 사실을 알고 자수할 것을 권유하여 당국에 모든 것을 알린다. 결국 스파이 일당은 모두 체포되고 수송열차는 임무를 수행한다. 조선총독부 추천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 상영되었다. 당시 일제의 군국주의 정책을 반영한 영화로 평가된다.

문예봉

이응호
1.7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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