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15년 1월 1일. 국악을 전공하는 5명의 젊은 국악인들이 한국에서는 밥을 벌어먹기가 힘이 들어 머나 먼 타국 스페인으로 악기를 들쳐메고 버스킹 여행을 떠나는데, 이 한국 촌놈들이 밥을 벌어먹는 행색이 꼭 이러하던 것이었다. [제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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