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절, 육군사관학교에 독립군과 광복군을 이끈 영웅들의 흉상이 세워지면서 국군의 뿌리인 독립군과 광복군의 역사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 현재 군인이면서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중심이 된 답사단이 중국, 러시아. 미얀마 등 독립전쟁의 현장을 탐방하는 과정을 통해 오늘날 국군이 있기까지의 역사를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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