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매일 영춘의 약이 남는다. 아들 정대는 그런 아버지를 볼 때마다 답답함에 화를 참지 못한다. 영춘은 그런 아들 정대가 못마땅하다. 집 안 가득 둘의 언성이 잦아지질 않고, 오늘도 둘은 서로 등을 돌리고 만다. 영춘의 ‘선산’ 땅을 팔 계획을 논의 중인 정대와 아내. 한 편, 영춘에게 ‘국가 국립묘지 생전 안장심의 불가 판결’ 봉투가 날아온다. [2021년 제3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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