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정체불명의 괴바이러스가 창궐한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마을들은 폐쇄되고 정부는 그 기능을 상실한다. 한 무리의 청년들은 민족을 재건하겠다며 기침, 고열 등 감염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살육하는데. 한편 박전도사라 불리는 사내는 폐쇄된 마을을 홀로 지키며 구원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 [제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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