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를 잃은 소녀는 무덤 사이를 방황하고 쫓겨날 위기에 처한 남자는 최악의 선택을 한다. 갈구하던 악몽은 현실보다 달콤하고 찾아 헤맨 빛은 또 다른 고통을 준다. 구원을 찾아 헤매는 네 가지 이야기가 시작된다.
박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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