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같이 꿈이 바뀌는 고등학생 하루는 이번엔 해적선장이 되고 싶다. 반 친구들의 비웃음에도 하루는 자신의 꿈에 대한 확신이 있다. 한편, 하루의 같은 반 친구 현도는 자신의 꿈과 부모님의 기대 사이에서 고민하느라 <진로희망서>를 아직 제출하지 못했다. 하루는 그런 현도와 함께 실제로 꿈을 이루기 위해 종이배를 만들어 띄우고자 한다.

박형남
주협
2.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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